1️⃣ Clean Architecture (클린 아키텍처)

가장 많이 언급되고 가장 이상적으로 여겨지는 구조.

✔ 특징

  • 비즈니스 로직(도메인)이 프레임워크, DB에 의존하지 않음
  • 테스트 용이
  • 서비스 규모가 커질수록 유지보수가 편함

✔ 어디서 많이 쓰나?

  • 스타트업 ~ 대기업까지 전 범위
  • Python FastAPI, Node.js NestJS, Java Spring 등 대부분 적용 가능

2️⃣ Hexagonal Architecture (헥사고날 / Ports & Adapters)

클린 아키텍처와 비슷하지만 조금 더 실용적.

✔ 특징

  • 내부 로직 — 외부 I/O(DB, 메시지 큐, API) 완전 분리
  • 외부 시스템이 바뀌어도 핵심 로직 수정 없음

✔ 어디서 쓰나?

  • 쿠버네티스 기반 MSA
  • 금융권, 물류, 물류 자동화 시스템에서 많이 채택

3️⃣ Domain-Driven Design (DDD) + Layered Architecture

대기업과 MSA 환경에서 가장 인기 있음.

✔ 특징

  • 복잡한 도메인을 도메인 모델 중심으로 설계
  • 비즈니스 로직을 중심으로 모듈링
  • 전략 패턴, 어그리게이트, 이벤트 기반 설계와 결합됨

✔ 어디서?

  • 마이크로서비스, 플랫폼 서비스
  • Java/Spring + DDD가 가장 흔함

4️⃣ Microservices Architecture (MSA)

모놀리스를 쪼개는 아키텍처.

✔ 2025년 기준 트렌드

  • 무분별한 MSA는 퇴조
  • 핵심 서비스만 MSA, 나머지는 모놀리스 유지(모듈러 모놀리스)
  • 즉, 선택적 MSA가 대세

5️⃣ Modular Monolith (모듈러 모놀리스) — 요즘 가장 현실적 대세

MSA보다 훨씬 현실적이고 유지보수 쉬움.

✔ 장점

  • 모놀리스처럼 쉬움 + MSA처럼 독립성
  • 배포/운영 비용 저렴
  • 스타트업, 중견 회사에서 리얼 대세

6️⃣ Event-Driven Architecture (EDA)

Kafka, NATS, RabbitMQ 등 기반의 이벤트 중심 구조.

✔ 대세 이유

  • 실시간 데이터 처리
  • 서비스 간 결합도 낮음
  • AI 파이프라인, 분석 시스템 필수

7️⃣ Serverless + FaaS 아키텍처

AWS Lambda, Cloud Functions 중심.

✔ 최근 트렌드

  • 백엔드 전부 서버리스는 힘들다
  • 부분적으로 도입하는 기업이 많음
    • 이미지 처리
    • 파일 파이프라인
    • 알림/배치 작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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